요즘 같이 류가 먹지 않아서 걱정한적이 없습니다,

장염이 걸려도 먹고 싶다고 하던 아이인데,

이제는 목에 넘어가는 모든것이 싫은지

화를 내고 짜증을 냅니다

잘먹다가고 그만 먹는다고 하고,



빨리 그 못된감기가 떨어져야 할텐데,

이번감기는 나갈생각을 하지 않네요,



오전에 기분이 좋앗을때

류입니다,

그런데 오후에는 살짝 안좋다가 아빠랑 한참 놀더니 기분이 많이 좋아져서 잠이 들었네요,

감기야 빨리 가라,,

이제는 제가 콧물 기침 감기에 걸렸네요,

에고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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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5-31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아프면 마음이 더 아파요.

하늘바람 2006-06-01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아빠를 좋아하는군요. 류가 빨리 건강해져야 할텐데요

울보 2006-06-01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류는 아빠의 왕팬이라지요,
해적님 네 얼른 나아야 하는데,,

ceylontea 2006-06-01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볼살이 쭉 빠졌네요..--; 빨리 나아라 류~~!

울보 2006-06-01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몸무게도 일키로가 넘게 빠졌어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