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선거하고 케리비안 베이에 가려고 했는데

옆지기가 출근을 해야한다네요,

그래서 가지 못하게 되었지요,

류도 아프고 하니,,그런데 제가 이곳을 가려고 햇던 이유는 이번달 말일까지 사용해야 하는 입장권때문이지요,

그래서 옆집맘에게 가라고 주었습니다

그리고 옆집에서 오늘 류옷을 얻어왔습니다,

류랑 동갑이기는 하지만 류보다 많이 큰 아이

그 아이는 사촌에게 여름옷을 많이 얻는데 이제는 거의 비슷하게 크는 모양입니다,

류는 치마라고 좋아하네요

다행입니다,

싫다고 안하고 이쁘다고 좋아하는 아이가,

열이 오르면 어쩌나 걱정을 햇는데 다행히 열은 오르지 않네요

잘자고 일어나면 내일이면 거뜬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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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5-30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요일엔 저도 쉬는데 옆지기는 출근한다네요. 그래서 저도 집에서 애들과 놀면서 청소나 할려구요. 류의 열이 내렸다니 다행이예요. 아프지 않은게 제일이죠.

울보 2006-05-30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저도 수요일에 약속잡았어요,
류랑 아랫집 맘이랑 점심이나 먹으러 가려고요 아이들좋아하는곳으로,,ㅎㅎ

하늘바람 2006-05-30 0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빨리 완전히 나아서 캐러비안 베이 놀러가셨으면 해요. 거기 정말 재미있잖아요

울보 2006-05-30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그럴게요,

Mephistopheles 2006-05-30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 좋은날 몸 아프면 그것만큼 서러운 것도 없더라구요..
빨리 완쾌되서 캐러비안 베이에서 뛰어노는 류의 사진을 기대합니다..^^

울보 2006-05-30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저도 그러고 싶어요 짜증섞인 목소리 이제는 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