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선거하고 케리비안 베이에 가려고 했는데
옆지기가 출근을 해야한다네요,
그래서 가지 못하게 되었지요,
류도 아프고 하니,,그런데 제가 이곳을 가려고 햇던 이유는 이번달 말일까지 사용해야 하는 입장권때문이지요,
그래서 옆집맘에게 가라고 주었습니다
그리고 옆집에서 오늘 류옷을 얻어왔습니다,
류랑 동갑이기는 하지만 류보다 많이 큰 아이
그 아이는 사촌에게 여름옷을 많이 얻는데 이제는 거의 비슷하게 크는 모양입니다,
류는 치마라고 좋아하네요
다행입니다,
싫다고 안하고 이쁘다고 좋아하는 아이가,
열이 오르면 어쩌나 걱정을 햇는데 다행히 열은 오르지 않네요
잘자고 일어나면 내일이면 거뜬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