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이래저래 늦게 잠을 자야하는데 책은 솔직히 한자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기어이거실에서 잔다는 아이때문에 거실에서 아이를 재우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는데,,
세상에 어쩜 하는소리를 계속 했다,
옆지기 참 못된 아들과 손자라고,,
손자가 언제까지 마음을 잡을 지는 몰라도
참 안되었다고 ,
늙어서 까지 일을 해야하는 할머니 모습도 안되었고,
참 슬픈현실이더군요,
애지중지 키운 손주가 할머니를 돈달라고 때리고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게임을 하기위해서 ,,
게임장을 전전하는 아이 게임장에 돈이 없어서 도망치는 아이
집에 가기 싫어서 노숙을 하는아이,
어쩌다가 우리가 사는 이세상이 이렇게 변해버렸는지
참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