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퇴근한 옆지기가
여보 오늘은 일찍 잘래"
라는 말에 류도 나도 모두 빨리 자라고 했는데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가 11시를 넘기고 잠이 들었다지요,
저도 덕분에 일찍 잤습니다,
옆지기가 옆에 잇으면 자꾸 자라는 통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그런데 잠자기 전부터 오른쪽 머리위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자고 일어났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진통제 가급적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너무 힘들어서 지금 먹었습니다,
약먹다가 다 토할뻔했습니다,
그모습을 보던 류가,,
걱정되는 얼굴로 엄마 괜찮아하더군요,
음,,
엄마는 괜찮아요,
요즘 괜찮앗는데 왜 갑자기 머리가 아픈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