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류는 일찍 잠이 듭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잠자기 전에 꼭 저를 옆에 앉으라고 하고는 손을 잡으려고 해요,
그럴때는 괜찮다하고 안아주고 손도 잡아주지요,
그런데 요즘은 저녁에밥먹자 하면,,
"엄마 벌써 밤이야"
응"
"아이 , 난 밤싫은데?"
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 싫을때 졸려해서 자야지 하면
"엄마 나 잠자기 싫어"
"왜?"
"꿈꾸기 싫어서"
"그러면 꿈꾸지 말고 잠만 자야지.."
라고 말을 하면
"어떻게 잠만 자 자면 꿈이 나오는데"라고 말을 합니다,
요즘 자면서 무서운 꿈을 많이 꾸는 모양입니다,
일어나서 꿈이야기를 들려주는ㅇ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정말 그 꿈을 다기억하고 무서운 공룡을 만나이 잠자기 싫을만도 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