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류는 일찍 잠이 듭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잠자기 전에 꼭 저를 옆에 앉으라고 하고는 손을 잡으려고 해요,

그럴때는 괜찮다하고 안아주고 손도 잡아주지요,

그런데 요즘은 저녁에밥먹자 하면,,

"엄마 벌써 밤이야"

응"

"아이 , 난 밤싫은데?"

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 싫을때 졸려해서 자야지 하면

"엄마 나 잠자기 싫어"

"왜?"

"꿈꾸기 싫어서"

"그러면 꿈꾸지 말고 잠만 자야지.."

라고 말을 하면

"어떻게 잠만 자 자면 꿈이 나오는데"라고 말을 합니다,

요즘 자면서 무서운 꿈을 많이 꾸는 모양입니다,

일어나서 꿈이야기를 들려주는ㅇ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정말 그 꿈을 다기억하고 무서운 공룡을 만나이 잠자기 싫을만도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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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17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 클려나 봅니다^^

울보 2006-05-18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우리 어릴적에
떨어지는 꿈 무서운꿈 모두 키큰다고 했는데,

부리 2006-05-18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릴 적 무서운 꿈 꾸고 울었던 기억이..유괴범한테 납치당하는 꿈이었죠 아마.

울보 2006-05-18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유괴범이요 기억하세요,
류는 뭐 공룡도 나오고 친구랑 싸우기도 하고,,
엄마가 없다거나 뭐그런류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