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차네요,
아빠는 일찍 퇴원하실것 같더니,
월요일이나 되서 피검사를 다시 한번해보고 나서 이야기 하자고 한다고 하네요,
에고 갑갑해서 힘들어하시네요,
그런데 잠을 잘못잔건지 머리가 왜 이리 무거운건지,,
류랑 문화센타에 다녀왔는데 바람이 아주 많이 차네요,
놀이터에서 논다고 해서 잠깐 기다렸는데,,
몸이 다 춥네요,
아마 몸이 많이 안좋은것 같아요,
입안이 다 헐어버린것을 보면,,
그래도 하루는 벌써 토요일 오후네요,
저녁에는 무얼해먹어야 하나,,
걱정을 하면서 이러고 있네요,
음,,
눈도 아프도 기분도 우울하고 머리도 아프고,
여러분은 잘 지내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