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흘러가고 있네요,

화요일 오늘은 류랑 연극을 보러가는날,

마술을 보고 왔습니다,

솔직히 류보다 제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바로 앞자리에서 누군가가 마술을 하는데,

참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작은 인원은 관객과 마술사랑 한마음으로,

공연하시는 분은 관객이 적어서 싫을지 몰라도 우리는 왠지 즐겁더군요,

재미있게 보고 집에 오니 벌써 시간이 이리 흘러버렸네요,

류는 우아하게 아니 첨벙첨벙거리며서 지금 거품목욕중이라지요,,

저녁은 무얼먹을까

있는 반찬넣고 비빕밥이나 해먹어야지,,

저녁에는 무얼할까,

읽던책 마져 읽고 새로운 책을 읽어야지,,

아참 다림질도 해야 하는데,,

하기싫으면 내일 하지,,

여러분은 모두들 즐거운 저녁을 맞이 하고 꼐시나요,

맛난것 드실건가요,

좋은 사람 만날건가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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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09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영엄마 2006-05-09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러고 보니 밥할 시간이군요! 얼른 쌀 씻으러 가야겠습니다. 3=3=3

hnine 2006-05-09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극을 보고 나면, 연극을 하시는 분들의 그 열정이 전해져서 그런지, 기가 사는 것 같지 않으세요? ^ ^ 저는 그렇던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군요. 이런 시간들을 나중에 류가 얼마나 좋은 시간으로 기억할까요.

울보 2006-05-09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치 나인님 네 정말로 그럴때있어요,,
오늘도 알차게 보냈습니다 ,류가 기억할까요,
아영엄마님 맛난 밥해드세요,,
만두님 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