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할아버지산소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옷도 입지않았는데 어머님이 일곱시에 오셔셔,,
얼른 옷입고 길을 나섰습니다,
장호원에 있는 산소까지 가야 하므로 언제나 운전은 아버님이 하십니다,
옆지기가 편하게 다녀왔지요,
가는길에 형님네 들리고 오산에서 둘째 큰엄마 모시고 가서
열심히 풀 뽑고 맛나게 만들어간 점심 먹고 오늘 길이 막힐거라고 아버님이 일찍 출발하셨습니다,
그 시간이 12시40분경,,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동서울까지 오니 집에 금방오더라구요,
내일이 어버이날인데 아버님 피곤하셔셔 그냥 가셨어요,
그래서 용돈만 드렸습니다,
어제 그렇게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하늘도 파랗고 구름도 너무 이쁘고 빗때문에 초록이 더 초록으로 변해버렷습니다,
여러분은 주말을 어찌 보내시고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