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히의 하일라이트는 계주가 아니던가요,
우리때는 맨마지막에 전학년 주자들이 달렸는데
여기를 보니 오전에는 저학년이 먼저 계주를 하고
마지막에 고학년이 계주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학년 고학년 모두 청군 어린이들이 실수를 하는바람에,
계주가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백군과 청군이 반바퀴이상 차이가 나더라구요,
오전에 저학년들은 일부러 선생님들이 늦게 백군아이를 잡았다가 놓아주더라구요,
음 막상막상 해야 재미있는데
그계주를 보니 어린시절이 떠오르더군요,
운동회를 마치면 공책이 15권이상받았는데 달리기는 자신있었거든요
거의 전학년 계주 대표를 햇지요,
그런데 이제는 아줌마가되어서 흑흑흑
그런데 요즘은 운동회날 운동하고 내일이 어린이날이라고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모두 선물을 돌리는 모양이더라구요,
조카녀석이 교실에 갓다가 오더니 런닝 학용품 정말 많은 선물을 받아가지고 오더라구요,
참 좋은 세상인가요
우리때는 달리기 잘해서 공책받는것이 제일 큰선물이엇는데,,
참 오늘 많은것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