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류,

오늘 패션에 신경을 또 쓰는군요,

치마가 아니면 나는 옷을 입지 않겠다가 요즘 류의 옷입는 신조입니다,

춥다고 밤에는 꼬셔셔 바지를 입힌다지요,

매일 매일 치마치마,

에고 오늘도 저렇게 입고나서 좋다고 \아주 기분이 좋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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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03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우니 치마도 좋아요^^

울보 2006-05-03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저러고 놀이터에서 노는데요 정말 장난이 아니라구요,,ㅎㅎ

비로그인 2006-05-03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어릴 때 연년생 오빠랑 붙어다녔는데,
치마는 죽어도 안입었어요.
머리도 버섯머리 였고
내 오빠말고 다른 오빠들한테는 형.. 이랬답니다. 소심하게 ㅎㅎㅎ

어느 날 엄마가 날 치마입혀서 내보냈는데,
사람들이 남자 앨 왜 치마 입혔냐구 따지더래요.
엄마가 얘 여자애에요 그랬는데도 안믿었다는 웃지못 할 이야기.
하도 안믿어서 (웃겨 증말) 증명을 하기위해 나는 잠시 벌건 대낮에 흑흑 ㅠ.ㅜ

메르헨 2006-05-03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마...저는 별로 입고 싶어했던 없어요.
그래서 지금도 안입어요.하핫...류, 이쁜걸요~~

울보 2006-05-03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 전 치마가 좋아요 ㅎㅎ
학교 다닐때고 교복자율화였는데 아마 치마를 더 많이 입었을걸요,,
나를 찾아서님 그러시군요,
류는 머리카락자르자고 하니 싫다고 하고,
여자는 여자인가보아요 아기때는 장군이라고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