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오늘,,
아침에 새벽6시가 조금 넘은 시간 아이는 일어났습니다,
저는 너무 졸려서 자고싶었습니다,
아이가 우유를 달라고 해서 우유를 주고 침대로 데리고 가서 잠이 들었습니다,
자다가 옆에 느낌이 이상해서 눈을 떴는데 아이가 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두런두런 소리가 들립니다,
거실에 나와보니 아이가 텔레비전을 틀어놓고 보고있는것이 아닌가요,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더자야지 어제 늦게 자서 피곤한데,,
그랬더니 아이말왈 "잠이 안와 엄마 더자"라고 말을 하더군요,
참나 전 그래서 다시 침대로,,
그리고 눈을 떴을때,
아이는 거실에서 잠이 들어있었습니다,
텔레비전도 끄고서,,
그리고 오늘,,
아이는 아주 즐겁게 놀았다지요,

햇살이 참 좋은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