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카님,,
너무나 어여쁜 한지 편지봉투,,,
손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우편함속에 청구서속에 살며시 앉아있는데.
그 느낌이 얼마나 좋았는지 몰랐답니다,
우선 저기 보이는 사진과 그림엽서들,,너무 좋아요,,

손수 만드신 엽서,,보이시지요 저기 위에 보이는 사진을 저렇게 다시 만들어서,,
그리고 작은 사내아이인가,,
아무튼 저녀석이 함께왔어요,,후후

이녀석이 그림하나하나를 소개합니다,

바다에도 갔데요,,ㅎㅎ
음 그리고 편지속에이야긴데요,
저 둘째는 없대요,,,,ㅎㅎ
그냥 류에게 올인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