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류가 발레를 하러가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갔습니다,

그런데 일은 수업을 받으려고 옷을 갈아입고 제가 교실에서 나오는데 그냥 울어버리더군요,

선생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저도 한시간동안 교실에 앉아있었습니다,

잘 따라하고 저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던데,,

왜그렇게 겁나하고 무서워했을까요,,



몇일전 슈퍼에 가서 저 아이스크림을 사서 냉동실에 넣었다 먹다가 넣었다 먹다가 하더군요,



간만에 뺑덕엄마 머리를 했습니다,

ㅎㅎ

한시간정도는 이뻤는데 잔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니,,

힘들더군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merryticket 2006-04-24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스따일 예뻐요..어떻게 만들었대요?

울보 2006-04-24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가르마 반대쪽부터 디스코 머리로 땄습니다,
동그랗게 굴러가면서요,,,

하늘바람 2006-04-24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류 머리 예쁘네요 발레를 하면 더 예쁘겠어요

울보 2006-04-24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하늘바람님 류 발레 하는 모습을 처음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