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류가 발레를 하러가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갔습니다,
그런데 일은 수업을 받으려고 옷을 갈아입고 제가 교실에서 나오는데 그냥 울어버리더군요,
선생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저도 한시간동안 교실에 앉아있었습니다,
잘 따라하고 저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던데,,
왜그렇게 겁나하고 무서워했을까요,,

몇일전 슈퍼에 가서 저 아이스크림을 사서 냉동실에 넣었다 먹다가 넣었다 먹다가 하더군요,

간만에 뺑덕엄마 머리를 했습니다,
ㅎㅎ
한시간정도는 이뻤는데 잔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니,,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