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어제 메모님이

나보고 매일 아이사진 올리는 이는 나밖에 없을거라고 했는데

맞는 이야기 같다 하기야 다른이들은 아는것이 많아서 할말도 많은데

나같은 경우도 옆지기 이야기 아니면 류이야기밖에 할말이 없다 나의 관심사이기도 하고

나의 관심사는 식구 책 사진이다,,

그래서 요즘도 나갈때고 그 무거운 카메라를 노상 들고 다닌다,

그냥 길거리를 가다가도 잡고 싶은 장면이 있을때는 찍어보려고,,



문화센타에서,,

어제의 엄마가 옷입혀준것이 너무 좋다나,,



이 사진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내가 반대쪽에서 찍은 사진이다,

저 세명의 표정이 모두 다르다,

류를 보면서 웃는 친구 모르는척 하는 류 그리고 나를 바라보면서 얼굴을 유리창에 밀어보이는 친구,

참 재미있다,



흑백의 류,,



햇살이 너무 좋은 어제,

그 순간 류의 모습,

난 저런표정이 좋다,

일부러 표정관리 안하고 있는 저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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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22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를 자랑하지 않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넘 이쁘잖아요~

울보 2006-04-22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 그렇게 보아주시니 저야 언제나 좋죠 만두님 같은 분이 계셔셔,,

하늘바람 2006-04-22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건 가족을 사랑한단 말이잖아요 전 아기 있으면 아마 서재를 도배할것같아요

울보 2006-04-22 1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하늘바람님 가족을 아주많이 사랑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