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아침에 현관문을 여는데 약간 차가운 바람과 햇살이 너무 좋았습니다,
류랑 오늘은 일찍 병원부터 해서 문화센타를 다녀왔습니다,
병원에 목이 어제 밤부터 아파서 갔더니 편도선이 부었다고 주사랑 약을 받아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햇빛이 너무 좋아서 사진을 찍으면서 문화센타에서 그림도 그리고 영어도 하고 왔습니다,
돌아와서
놀이터에서 간만에 신나게 놀았습니다,
바람이 약간 차갑기는 하지만 그래도 햇살은 너무 따스햇습니다,
그동안 꾸리꾸리 하던날씨를 보상이라도 하듯이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날씨좋은날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