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박이 한바탕내렸습니다,

창가를 두드리는 수라기 얼마나 크던지,

배란다에서 노는 류에게 문닫으라고 소리를 지르고 나니,

아이가 하는말이 문닫혀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가가 보니 우박이 투투투,,,떨어지지 뭐예요,

음,,

우박이라,

오늘 우박이 내리기는 한다고 햇는데,

그래도 정말 아주 한바탕 퍼붇더니 조용하다,

밥하다가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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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6-04-19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월에 우박이라니......피해 없으면 좋으련만....

물만두 2006-04-19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툽니다.

해적오리 2006-04-19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박...몰랐어요. 저희동네엔 안왔었나봐요. 무섭다, 우박...

울보 2006-04-20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날나리 난쟁이님 춘천엄마네도 우박이 내렸다고 하네요,
만두님 그렇지요,
진주님 그렇지요,,,새싹들이 한참 돋아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