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박이 한바탕내렸습니다,
창가를 두드리는 수라기 얼마나 크던지,
배란다에서 노는 류에게 문닫으라고 소리를 지르고 나니,
아이가 하는말이 문닫혀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가가 보니 우박이 투투투,,,떨어지지 뭐예요,
음,,
우박이라,
오늘 우박이 내리기는 한다고 햇는데,
그래도 정말 아주 한바탕 퍼붇더니 조용하다,
밥하다가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