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랍니다,

다행히 목도 붇지 않고 콧물이랑 가래만 조금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심한 감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콧물이 자꾸 흘러서 그것을 싫어하지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병원에 다녀와서도 약을 잘먹으니 더 다행이고요,

오늘은 비가와서 바지 입자고 하니 그래도 치마라고 해서 쫄바지 위애 치마를 입혔습니다,

저녁메뉴가 삼겹살에서 그냥 밥으로 변했습니다,

옆지기가 삼겹살 싫다네요,



뭘먹었냐구요,

빵이요,,



이사진은 병원에 갔다가 발레 배우러 가서,

추울까 저 위에 옷을 덧입혔습니다,

아마 웃길겁니다 저아이 발레하는 모습을 보신다면요,,ㅎㅎ

지금은 약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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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01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빨리 나아라~ 그나저나 저 장바구니 우리집거랑 똑같아요^^

울보 2006-04-01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저거 야구르트에서 주었어요,,ㅎㅎ

하늘바람 2006-04-01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류가 환절기에 감기에 걸렸네요 어쩌나 바람 쐬면 더할텐데요

월중가인 2006-04-01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새 감기가 엄청 질기더라구요 ㅜㅜ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울보 2006-04-01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다행히 약먹더니 잠을 잘자네요,,
바일라님 네 그렇더라구요 열만나지 않으면 된다구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