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랍니다,
다행히 목도 붇지 않고 콧물이랑 가래만 조금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심한 감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콧물이 자꾸 흘러서 그것을 싫어하지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병원에 다녀와서도 약을 잘먹으니 더 다행이고요,
오늘은 비가와서 바지 입자고 하니 그래도 치마라고 해서 쫄바지 위애 치마를 입혔습니다,
저녁메뉴가 삼겹살에서 그냥 밥으로 변했습니다,
옆지기가 삼겹살 싫다네요,

뭘먹었냐구요,
빵이요,,

이사진은 병원에 갔다가 발레 배우러 가서,
추울까 저 위에 옷을 덧입혔습니다,
아마 웃길겁니다 저아이 발레하는 모습을 보신다면요,,ㅎㅎ
지금은 약먹고 잠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