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풀린다고 하네요,
다행입니다,
너무 추웠거든요,
때늦은 눈이랑,
옆지기가 조금 늦게 출근을 하는날아침
오늘 민방위가 있었거든요,
어째서 민방위냐구요(너무 깊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 다쳐요")
아침에 밥을 차리고 아침밥을 챙겨먹고,,둘이서 간만에 아침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느긋하게 출근을 하는 옆지기말왈"회사 가기 싫다"
그렇지요,
아마 노상같은 시간에 가야한다면 아무 생각없이 갈텐데,
그 느긋함이 얼마나 좋은줄알기에,,
그렇게 옆지기를 보내고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열심히 몸을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류랑 책좀 보고
지금은 조금 한가하게 커피물을 올려놓고서,,
류책좀 몇권 구입을 했습니다,
타인들은 책도 잘 생기던데,,
전 다 돈주고 사야 하네요,,
가끔은 샘도 나고 하지만 뭐 그만큼 이름있는 분들이니 뭐 !~하고 말아야요,,(투정투정)
아무튼 커피한잔 마셔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