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머리를 감고
도망을 가버렸다,
머리카락을 말리자고 햇더니 싫다고 하며서 도망을 가버렸다,
그런데 그 모습이 참 이뻤다,
오동통하게 정말 살이 많이 올랐다,
눈을 동그랗게 뜬모습,,
호호 저팔뚝을 보라,,
옆지기 사진을 보고는 흐믓해한다,
정말로,,
오동통하구나,,
오동통한 우리 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