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아니지 아침에 류랑머리카락을 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류의말,,
"엄마 나아침에 아빠 보았다"
당연히 어제저녁에 들어왓으니 옆지기가 들어왓을때 류는 이미 꿈나라,
보았을테지,,류가 오늘 새벽4시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다가와서는 한 한시간 이상을 안자고있다가 다시 잠이들었다,
나는 역시 비몽사몽이었고,
그런데 아침에 옆지기는 5시에 일어난다,
새벽5시에 자명종 시계를 모두끄고 핸드폰 알람을 류에게 주었다,
류가 가지고 있다가 핸드폰이 울리니까 옆지기를 깨운모양이다,
옆지기 그소리에 일어나서 씻고 출근을 하면서 류랑 손인사도 하고 뽀뽀도 한모양이다,
그런데 나는 자고 있었다,
그러면서 류가 하는말,,
"엄마 미워"
으흐흐ㅡ 나오늘 류에게 찍혔다,
옆지기랑 방금통화하면서 그 이야기를 하니까 우리딸 최고란다,
요즘 너무 피곤하고 힘들다 정말,
그래도 내가 잘못한건 잘못한것이다,
미안하다 다음부터 안그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