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지 않으면,

내가 말하지 않으면 나에게 무슨일이 있는것이다,

아닌데,

타인들이 내가 말하지 않거나,

조금 우울해보이면 내게 무슨일이 잇다고 여기나보다,

난 아무일도 없는데,,

오늘도 새로운것을 알았다,

음 사람사는것이 다 내마음같지 않다는것도,

많은것을 배우게 한다,

역시 칩거가 최고다,

아니면 나를 모르는이들을 만나서 그냥 담소를 나누는정도,

나를 너무 많이 안다 생각하는 이들은 나를 너무 말하려 한다,

그리고 내가 너무 잘해주면 언제나 내가 손만 내밀면 달려가는 사람으로 안다,

만일 내가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실망이니 어쩌니 하겠지.

다 그런것이다,

자꾸 살면서 너무 안좋은것만 알게 되어서 속이 상한다,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다 내마음 같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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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14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무슨 일이 있었어요? 속상해 하지마세요 .ㅠ.ㅠ

울보 2006-03-14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그냥 사는게 그렇더라구요,,
속상해 안해요,,그냥 이제 그러려니해요,,,만두님,,

파란여우 2006-03-14 20: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안좋은 것도 알고 고뇌도 하면서 웃음도 깊어지는 거 아닌가요?
울보님처럼 연약하신 분은 이 씩씩한 여우가 지킵니다. 아자!!! 아비용~~^^

울보 2006-03-14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저연약하지 않아요 그저 씩씩하게 살려고 노력중이고 그렇게 살아가고 싶은사람입니다 종종 버거워서 힘들어하지만요 여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