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맑게 웃는 아이,,
오늘은 너무나 의젓하고 착한 누나였다,
금요일이면 2가지 수업을 듣는데
시간터울이 조금 길다,
그 사이 친구가 수업을 듣는데,
동생이 있어서 내가 잠시 40분동안 데리고 있는다,
아직 돌도 되지 않는아이라 조금 힘이 드는데,
오늘 류는 그동안 말도 잘 듣고 누나처럼 아주 의젓하게 행동을 했다,
엄마가 동생때문에 동생이 자니 조금만 조용히 하라고 하기 전에 먼저 나 힘들다고 의자에 앉아있으라면서
자기는 혼자서 이것저것하면서 논다,
역시 많이 컷구나 하는것을 느낀다,
아침에도 내가 일어나는것이 힘들면,,
엄마,,내가 도와줄게,
이제 조금만 내가 힘든 기색을 하면 "엄마내가 도와줄게요?"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역시 내딸 이쁘다,
언제나 이렇게 해맑게 웃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