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몰랐습니다,

이렇게 많은분들이 알라딘 말고도 여기저기에 블로그를 가지고 계시는지,,

아하,,

나는 참 ,,

서재에서 글쓰고 책읽고 리뷰올리고도 힘든데,,

어떻게 그렇게 많이들 활동을하고계시는건지,,

참 대단들하세요,

저야 이곳에 올린 리뷰를 별로 수정안하고,

그냥 리더스가이드란곳에 올리는데요,

그곳에서는 신작소개도 받고 리뷰를 잘쓰는 분들이계셔셔 좋은책소개도 많이 받거든요,

물론 제게는 알라딘이 일순위지만요,

전 정말 몰랐습니다,

요즘 타사이트에가서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솔직히 힘들더라구요,

이곳저곳을 관리하고 이야기를 쓴다는것이

그래서 그곳에는 종종 확인하는정도인데,

와우,,

정말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새삼 님들이 존경스러워요,

전 한곳에서 알고지내는 분들에게 인사남기기도 힘든데,,

모두들 참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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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6-03-04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바쁘게 사십니다 그려~~~
저는 도저히 못 따라하고, 못 따라 갑니다.~~~

울보 2006-03-04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그렇지요,,
저도 힘들어요,,히히

진주 2006-03-04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단순무식하게 사는 잉간이라서...그런건 엄두도 못 냅니다.

실비 2006-03-04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데 할려다가 동시에 할려니 힘들어서 그만뒀어요.

울보 2006-03-04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흐흐흐,,단순무식은 아닌듯한데,,왜 그러실까요,
실비님 그렇지요, 저도 힘들더라구요,,,그래서 열심히 충성하고 있습니다,

진주 2006-03-04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정말 귀찮아서 많이 못해요. 여기밖에 없어요^^

울보 2006-03-04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