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갔다가 책장을 하다 샀습니다,



책장을 사오자 마자 ...

그런데 이책장을 자리를 찾다가 그만 엄지발가락 옆이 움푹 파여버렸다,

자리를 찾아 이곳저곳으로 옮기다가 그만 모서리에 ,,,긁힌것이 아니라,,파였다,

처음에는 피가 나오지 않더니,,

조금 지나니 피가 철철철,,

에고 ,,아프다,,



이건 기존에 있던책장,

책장이 가득차서 책을 꺼내기도 힘들고 해서 옆에 놓고 있었는데,,

오늘그래서 또 하나 장만한것이다,

이래서 거실에 책장이 두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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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6-02-27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 산 책장에 꽂힌 책을 보니 책장 하나 가지고는 안되겠는데요.. ^^
전.. 이제 책장 놓을 곳도 없어요... ㅠㅠ

울보 2006-02-27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궁금해요,,저희도 책장놓을곳이 없어서,,그냥 뭐 그런대로,,

merryticket 2006-02-27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약 바르시고 반창고 부치셨어요?
아프시겠어요..특히나 샤워 할때,,으으,,

울보 2006-02-27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반창고를 붙였는데 물이 묻으니 계속 떨어지네요,,,그런데 이상하지요 아픔의 감각이 사라졌다고 해야하나,,
그냥 따금거리고 마네요,

ceylontea 2006-02-27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집 정리 중이니.. 조만간.. 함 사진 찍어 올려 볼게요..
여름되기 전에 꼭 해야징~~!! ^^

울보 2006-02-27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론티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