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몇시간 자지 못해서 자야하는데 갑자기 자려고 하니,

잠이 오지 않네요,

어제는 무슨바람이 불어서 저렇게 서재에 사진을 올려놓았는지,,,후후

아마 요즘 기분이 우울해서 관심받고 싶다는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그냥 그런날이 있어요,

제가 어떤때는 한없이 기분이 좋다가 어떤날은 마구마구 우울하다고 슬프다고 노래를 하는성격인지라,

생긴것과 다르게 아주 민감한 성격인지

생각이 많은것인지,

매일 고민하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십대도 아니면서,,

그러다 보니 잠도 줄고 자주 아픈가 봅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하면서도 잘 고쳐지지 않네요,

음,,

보던책이나 마져 보고 자야겠어요,

여러분들도 모두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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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2-24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싱숭생숭 우울해요. 울보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mira95 2006-02-24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히 주무셨나요?

울보 2006-02-24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라님 네 잤는데 머리가 무겁네요,
새벽별을 보며님은 지금무얼하고 계실까요,
바람돌이님 에고 힘드시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