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옆지기가 미장원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머리카락을 아주 짧게 잘랐다지요,
정말로 헤어스타일이 많이 변했지요,,ㅎㅎ
류는 아빠가 제일좋다고 합니다,
음,,
류가 아빠 얼굴만큼 얼굴이 크네요,
아니지 옆지기 얼굴이 작은건가요,
아무튼 간만에 짧은 머리카락이 적응이 잘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