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째

새로운책 표지가 빨간책을 잡았습니다,

많은분들의 리뷰덕에 이책도 읽게 되었다.

재미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고서,

작가가 우리나라 사람이다,,

책을 읽어야 하는데 기분이 우울해서 지금 한페이지 넘기기도 힘이 든다,

그래서 책은 안보고 그냥 놀고 있다,

열심히 읽어야지,

리뷰도 써야 하는데 그냥 이러고 논다,

그러는 날도 있어야지뭐,,,

안그런가,

그러다가 필받으면 열심히 읽겠지,

2월은 짧다,

그래도 알찬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마음이 아플것 같다,

짧은 2월을 위해 우리 모두 알차게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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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2-05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올해 읽어보려고 맘 먹은 책이네요.
짧은 2월 벌써 5일째군요...

물만두 2006-02-05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울보 2006-02-05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시간은 잘 흐르고 있네요,,
만두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