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찾아오는 주말,

요즘은 주말이 많이 한가해졌어요,

예전에는 주말만 되면 여기저기다니느라,아니면 ㅇ옆지기의 부재였는데,

요즘은 늦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전 성격이 그런지 쉬는날이라도 침대속에서 빈둥거리는것 정말 싫어요,

그런데 그런것을 좋아라하는이들도 있더군요,

그래서 가끔 생각합니다,

음,,

이러다가 정말 재미없는 삶이 되겠구나,

아무리 애를써도 고쳐지지 않는것이 있으니,

저는 활동적인것을 좋아라하고,

옆지기는 조금은 방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저는 기회가 되면 여기저기 구경하고 움직이고 싶은데,

오늘도 아직도 일어나지 않는 옆지기깨우기에 류랑 저랑 다 실패하고

그냥 류는 류대로 저는 저대로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서점에 가야 하는데,

가고 싶은데,,

일어나지 않는이 깨우기 점점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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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2-05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울보님 제가 그렇게 빈둥거리는 걸 좋아한답니다.

울보 2006-02-05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아그렇군요,,이렇게 말을 하면 안되는거였나요,,

세실 2006-02-05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저희는 늘상 이런 풍경이 벌어집니다.
노는 일요일엔 준비하고 나오면 오후 1시예요~ 1시엔 그저 가까운곳 밖에는 못가지요.

울보 2006-02-05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렇군요,,저는 이미 포기상태지요, 그런데 기분이 조금 아니 많이 우울해지네요, 왜 그런심리 기대하고 있다가 그것이 안되면 실망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