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땡,
신권을 바꾸러 은행에 갔다가 아랫집 맘을 만나서 놀러 갔습니다,
놀러오라고 해서
그런에 떡볶이를 해놓고 다른 맘을불렀더니 이맘,,
맥주를 가지고 내려왔다,
'기분이 꿀꿀했던 모양이다,
그래서 얼떨결에 맥주 한잔을 마셧다,
그런데 기분이 참 묘하다,
내가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라면야 뭐,,그렇지만,
그렇다고 얼굴까지 빨개지는 사람은 아니다,
그냥 잠이 온다,
그래도 앉아서 수다를 떨고 나니 기분은 많이 나아졌다,
그런데 왜 기분이 꿀꿀해지면 술을 마시는걸까 이해가 안된다,
집에 올라오니.
카메라가 도착을 했다,
옆지기 퇴근하면 무지 좋아라하겠지요,
나중에 구경시켜드릴게요,
이번에 장만한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