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입니다,
이번주는 모두들 바쁘시지요, 아무 바쁜일이 없어도 이상하게 마음이 바쁜일주일입니다,
하는것도 없으면서 마음한구석이 왠지 쿵덕거리는 일주일,
이것도 명절증후군일까요,
저는 하는것이 없는데,,
왜이러는지,
아무튼 여러분들은 어찌 보내시는지,
그러고보니 서재에 뜸한 지기님들도 많이 보이시고,
모두들 바쁘신건지.여행이라도 떠나신것인지,
일이 생기신건지,
,,
모두가 활기차게 바쁘게 생활하시느라,
뜸하신것이겠지요,
오늘 갑자기 문득 보고싶은이들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