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설도 몇일 남지 않았군요,

그래서 오전중에 은행일을 보았습니다,

조금 있다가 신권을 바꾸어도 되지만 그래도 조금 서두르기로 했지요,

목요일 금요일은 바쁘고 그러다 보면 은행들도 바쁘고요,

동네 은행 3곳을 들렸는데 신권이 있는곳은 한군데더라구요,

만원짜리는 많은데 5000원권이 문제더군요,

어린조카녀석들 까지 다 만원짜리 돌리기는 그렇잖아요,

한집에 두명씩이면,

그래서 어른들 드릴 용돈이랑 겨우 5000원권 20000원을 바꾸었습니다,

수요일쯤에 가서 5000원권은 더 바꾸어야 할모양입니다,

여러분드로 세뱃돈 많이 나가시나요,

에고 너무  부담스럽네요 어른이 되어서제일 싫은일입니다,

그동안은 받기만 했는데 그래서 이제는 그동안 받은것 베푼다고 생각하는데

아주 얄미운집도 있어요,

일부러 손주들 다 데리고 오시는 친척분들,

그럼 어찌하나요,

그렇다고 그분이 다른 아이들에게 세뱃돈을 주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후후,

이제 설준비들 시작하시겠지요,

모두들 즐거운 설이 되어야 할텐데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반딧불,, 2006-01-23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일단 오천원권 신권 바꿨구요.
만원권은 내일 바꿀 예정입니다.
아직 많던데요??

울보 2006-01-23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동네는 그런가 보네요,
여기는 확보한 물량이 없는지 많이 씩 안바꾸어주더라구요,,만원짜리는 다 바꾸었는데 오천원권이,,

mira95 2006-01-23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냥 집에 제사비용으로 얼마쯤 드리고 끝입니다. 하지만 저도 세뱃돈 받고 싶어요...ㅋㅋ

울보 2006-01-23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부모님 용돈이랑 큰집용돈이랑 드리면 되는데요,그래도 이쪽 저쪽 챙길곳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