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설도 몇일 남지 않았군요,
그래서 오전중에 은행일을 보았습니다,
조금 있다가 신권을 바꾸어도 되지만 그래도 조금 서두르기로 했지요,
목요일 금요일은 바쁘고 그러다 보면 은행들도 바쁘고요,
동네 은행 3곳을 들렸는데 신권이 있는곳은 한군데더라구요,
만원짜리는 많은데 5000원권이 문제더군요,
어린조카녀석들 까지 다 만원짜리 돌리기는 그렇잖아요,
한집에 두명씩이면,
그래서 어른들 드릴 용돈이랑 겨우 5000원권 20000원을 바꾸었습니다,
수요일쯤에 가서 5000원권은 더 바꾸어야 할모양입니다,
여러분드로 세뱃돈 많이 나가시나요,
에고 너무 부담스럽네요 어른이 되어서제일 싫은일입니다,
그동안은 받기만 했는데 그래서 이제는 그동안 받은것 베푼다고 생각하는데
아주 얄미운집도 있어요,
일부러 손주들 다 데리고 오시는 친척분들,
그럼 어찌하나요,
그렇다고 그분이 다른 아이들에게 세뱃돈을 주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후후,
이제 설준비들 시작하시겠지요,
모두들 즐거운 설이 되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