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받기 싫은 전화한통을 받앗습니다,
별로 받기 싫은,,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어째서 이사람 전화가 나에게 받기 싫은 전화가 되었는지,
예전에는 참 안된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불쌍하다는생각이 더 듭니다,
돈 나보다 많고 살기도 편하고 아이들도 건강하고 남편도 있다,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을 찾고 여유롭게 지내도 될나이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를 의심하는 병이 생겼다,
이것이 의부증일까?
아무튼 경제적인 여유도 있고,
얼마든지 편안하게 살수 있는데 어째서,
요즘 한창 힘든모양입니다,
갱년기를 전후해서 약간 정신적으로도,,
갱년기 그것 아주 무섭더군요,
아무튼 몇년전 이야기까지 들추어가면서 의심을 시작하는데 끝도 없습니다,
전 기억도 없는일을 기억해 달라고 하는데,,
에고,,
힘듭니다,
이런 전화는 정말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