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보관함에 넣엇다,

이제 설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러고 보니

류는 돐때도 한복을 빌려 입혔다,

지금도 한복을 보면 이쁘다고 하지만,

아직은 사주지 않아도 되겠지라는 내 생각만으로 아이에게 한복을 사주지 않았다,

그런데 몇일전에 이웃집 아이기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더니 이쁘단다,

참,,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일년에 두번정도 입으려고 한복을사지니 그렇고,

그래도 이쁜 색동한복을 보면 사주고 싶어지는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이책 참 이쁠것 같다,

어떤 내용인지 아주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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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5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번 예쁜 한복 빌려입는게 더 좋을 것같아요 그런데 빌려입는건 저렴한가요?

울보 2006-01-15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모르겟어요,
돐때는 조금 비싼걸로 빌려주었는데 모두들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이쁘다고 말씀들을 해주셔셔,,,

ceylontea 2006-01-16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변에서 얻을 수 있음 좋을텐데.... 정말 몇번 입지 않으니.. 얻어 입혀도 괜찮더라구요...지현이는 사촌 언니가 3살 차이라 다 가져다 입혀요.. 돌 한복은 제가 지현이 입히고, 나중에 지현이 컸을 때 주려고 일부러 예쁜 것으로 맞춰서 입혔었구요.. ^^
정말 한복 좋아할 나이인데.. 구하지 못하면 너무 비싸지 않은 것으로 사주세요..평소에도 가끔 입고, 좋아라 하던데요.. 그냥 막 입고, 빨 수 있는 것으로 사서 평소에도 가끔 입혀주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 책 너무 예뻐요... ^^ 지현이도 이 책 좋아하구요.. 제가 더 좋아해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소개해서 사게 만들었다는.. ^^
어차피 사실거면 설 전에 사서 읽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설과, 한복, 세배 등등을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거든요..

울보 2006-01-16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론티님 그렇게 할게요,
류위로는 남자들뿐이라서,,
이웃집에도 남자아이들이 더 많구요,,
책은 사주어야 겟네요,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