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다시온건지,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한약을 먹는동안 양약을 먹지 않으려고 하다가
조금전에 두통약을 하나 먹었습니다,
그리고 류 친구가 와있는데도
저 약기운에 누워있다가 깜빡 졸았답니다,
집은은 정말로 초토화가 되어있구요,
부엌은 제가 호박죽을 해놓고 대접햇기에 엉망이고.
손님은 가고 그냥 쉬어야지 하다가 정말 보기 싫어서
일어나서 대충 치웠습니다,
음.,.
그런데 왜 배가 고프지요,,
에고 이상하네,
요즘은 또 자꾸 먹고 싶은것이 생기네요,
이제 새책을 읽어야 하는데...
정말 요즘 책의 진도가 너무 느리게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