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다시온건지,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한약을 먹는동안 양약을 먹지 않으려고 하다가

조금전에 두통약을 하나 먹었습니다,

그리고 류 친구가 와있는데도

저 약기운에 누워있다가 깜빡 졸았답니다,

집은은 정말로 초토화가 되어있구요,

부엌은 제가 호박죽을 해놓고 대접햇기에 엉망이고.

손님은 가고 그냥 쉬어야지 하다가 정말 보기 싫어서

일어나서 대충 치웠습니다,

음.,.

그런데 왜 배가 고프지요,,

에고 이상하네,

요즘은 또 자꾸 먹고 싶은것이 생기네요,

이제 새책을 읽어야 하는데...

정말 요즘 책의 진도가 너무 느리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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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0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ㅜ.ㅜ

하늘바람 2006-01-10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 또 걸리시면 안되는데

울보 2006-01-10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러게요,
하늘바람님 여지껏 잤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