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일찍 출발하려고 햇는데 ,,
조금 늦게 출발을 했습니다,
그래도 엄마 만나고 동생만나고 놀다가 오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역시 친정은 이래서 좋은가 봅니다,
동생이 맛난것 해주어서 많이 먹었습니다,
류는 오빠를 만나서 아주 신나게 놀다가 왔지요,
둘이 있으면 잘 놀면서 나나 옆지기가 옆에 있으면 조카녀석이 류를 귀찮게 해요,
아마 이모이모부가 류만 이뻐라 한다 생각이 드나봅니다,
더 놀다가라고 하는데
그냥 왔더니 삐졌습니다,
그래도 오기전에 조카녀석이 좋아라 하는 사과한상자에 기분이 많이 풀린 모양입니다,
조카가 그동안 읽던 책들을 하나가득안고 왔습니다,
오늘 책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이요,
류가 이모네 가면 잘보던 책인데,,
ㅎㅎ
책은 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