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류랑,아빠랑

눈시려서 볼수 없는 모습들.



이건 얌전히 사진을 찍은것이구요,



부녀가 만나면 매일 이런데요,



이건 도저히 눈뜨고 볼수가 없었음,

저 보고 샘내냐고요,

음,,

약간 샘이 나기는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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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2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ㅡ 저도 미투라고 전해주세요~^^

하늘바람 2006-01-02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저도 아빠랑 저랬어요 하지만 딸은 사춘기가 되면 아버지가 껴안아 주기도 힘들어지죠 어릴때 많이 안아주고 많이 뽀뽀해 주셔요 참 잘 어울리는 부녀예요

울보 2006-01-02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러셨군요,
하늘바람님 참 이상하지요,
여자는 사춘기를 전후해서 그런것 같아요,,,
제가 보아도 정말 잘어울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