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시댁가기로 되어있엇는데,

좀전에 어머님이 전화를 주셨다,

일요일에 온다고 했다면서,

하시길래 "네"

했더니

우리 다음에 보자 하신다,

어디가세요,

라고 물으니

외삼춘댁에 가신다고

아마 그날 외삼춘댁에서 어머님 형제분들이 모이시는 모양이다,

그러고 보니 시외할머님이 돌아가시고

형제분들이 더 자주 만나는것 같다,

그래서 일요일은 그냥 집에 있어야 한다,

몸도 안좋은데 다행인가,

친정엄마는 많이 아프냐고 전화를 하셨다,

친정에 가면 좋으련만,

이렇게 아파서 가면 엄마 마음만 안좋을것 같아서,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하신다,

에고 젊은 것이 나이드신 부모님들보다 더 아프다고 하니,,

이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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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2-30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133233

세실 2005-12-30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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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내일 하루종일 푹 쉬시면 좋아지실거예요~~~


울보 2005-12-31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세실님,오늘은 푹쉬려고요,

하늘바람 2005-12-31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푹 쉬셔요

울보 2005-12-31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