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감기는 언제쯤 내곁에서 빠이 빠이를 할까요,
그래서 저는 지금 ,,
아픕니다,
하지만 아프다고 누워있을수는 없지요,
그럼 더 아프니까.
그래서 열심히 청소하고,
책방겸 놀이방을 또 열심히 치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혼자서 쉬고 있습니다,
착하다 하면서요,
류는 유치원이 방학을 해서 심심하다고 하는 동네 친구를 불러와서 놀고 잇습니다,
남자아이인데,
둘이 싸우지 않고 잘노네요,
같은 성보다 덜싸우나 봅니다,
서로 양보하면서 저 청소하는 동안도 잘놀고 있습니다,
음,,
이제 점심을 먹고 따뜻한 차한잔을 마셔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