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리는 어떨까요,

퇴근하는 우리 옆지기 기다리지 말고 저녁을 먹으라고 하네요,

거리가 그냥 걸어가도 될정도로 막힌다고,

여러분은 어찌 보내시고 계신가요,

모두가 조용한것을 보니

가족과 오붓하게 보내시기도 하고,

연인과 화려하게 보내시기도 하고,

성당에 가신분도 계실거고,

교회에 가신 분도 계시겠지요,

우리 집은 잠든 류와

아직 귀가 하지 않은 옆지기,

그리고 혼자서 심심해 하면서

책보다 컴보다가,

이리저리 빈둥거리는 저 이렇게 있습니다ㅏ,

내일은 뭘할까여,.

시댁에 가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친목회있으시다고 오지 말라고 하시네요,

음,,

그럼 뭘하지요,

어디 스케이트장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가서 간만에 스케이트나 타보게,,

옆지기는 류랑 놀라고 하지요 뭐,,

호호,

옆지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경해주기로 했습니다,,

음,,

저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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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4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우리는 크리스마스도 그냥 토요일입니다. 케잌은 내일 떨이할때 하나 사서 먹을꺼구요^^

하늘바람 2005-12-24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청앞 광장이 스케이트장이라던대요

울보 2005-12-24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호호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이렇게 텔레비전 보면서 있어요,
하늘바람님 거기는 사람이 너무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