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것을 구입한지는 겨울이 오기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2006년이 되지 않아서 사용은 하지 않고 있지만,
너무나 앙증맞고 귀여운 다이어리입니다,
저는 일년에 가계부랑 다이어리 하나씩을 소모합니다,
그런데 올해다이어리는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리고 자꾸 적어야 할때를 놓지기도 하지요,
너무 커서 들고 다니기도 불편햇거든요,
이것은 내손안에 쏙 들어와서 너무 좋습니다,
음,,그리고 구성으로 들어가서는 처음에 한달. 한달 전체달력이 나와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것은 한달이 나오고 그 다음에 다달이 큰칸이 나왔는데 이번에 제가 구입을 한것은 먼저 다달이 다 같이 붙어잇고,
그리고 그 다음에 달달이 큰칸으로 일일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음,,너무 귀여운 그림도 마음에 들고 손에 닿는 종이의 촉감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어서 빨리는 아니더라도
내년에는 여기에 우리가족의 사랑을 듬뿍 담아야 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