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입안을 보니 혓바늘이 많이 났더라구요,

아이도 몇일동안 힘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늦게까지 잠을 잤어야 하는데,,

제가 일찍일어나는 바람에 아이도 일찍일어나더니,,

오후에는 잠이 들것같아서 저녁을 일찍 먹였습니다,

그리고 거실에 잠깐 같이 누워있었는데 잠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전화벨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택배가 올것이 있는데 왔다가 간건지 모르겠고,,

자다 일어나니 다시 잠이 오지 않네요,

음,,

이제 슬슬 책이나 보려고요,

아이는 오늘 푹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겠지요,

바람소리가 아주 크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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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12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많이 힘드셨군요. 류가 그정도면 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하늘바람 2005-12-12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꿀을 발라주세요. 저도 하루만에 나았어요

울보 2005-12-12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그래도 약먹고 푹자려고 노력하니까,,괜찮더라구요ㅡ오늘은 보일러를 따뜻하게 키고 있었습니다,
하늘바람님 네,,그런데 아이가 꿀을 별로 안좋아라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