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시다,
어느새,,
지금이시간까지 무엇을 한건가,
책을 본것도 아니고,
그냥 이러고 여기 저기 기웃거리기만했다,
잠을 자던지,
책을 보던지,
하지,,
이런 또 하는일 없이 시간을 죽였다
매일 그러지 말자 해놓고는,,
잡지책을 보다가 그랫다,
몇일전 주문한물건이 품절이라고 해서,
잡지책때문에 주문을 한것인데,
아니지 잡지부록으로 들어있는 가계부 때문인데,,
에이,,
어쩌나,,
또 다른곳을 찾아보아야 하나,
너무 빨리 품절이다,,
잠을 자던지 책을 보자,
내일도 오늘처럼 추울까..
춥지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