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시다,

어느새,,

지금이시간까지 무엇을 한건가,

책을 본것도 아니고,

그냥 이러고 여기 저기 기웃거리기만했다,

잠을 자던지,

책을 보던지,

하지,,

이런 또 하는일 없이 시간을 죽였다

매일 그러지 말자 해놓고는,,

잡지책을 보다가 그랫다,

몇일전 주문한물건이 품절이라고 해서,

잡지책때문에 주문을 한것인데,

아니지 잡지부록으로 들어있는 가계부 때문인데,,

에이,,

어쩌나,,

또 다른곳을 찾아보아야 하나,

너무 빨리 품절이다,,

잠을 자던지 책을 보자,

내일도 오늘처럼 추울까..

춥지 말지,,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늘바람 2005-12-06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계부때문에 품절인가봐요. 새벽까지 잠을 안자면 잠이 안오더라고요. 피곤하시겠어요

울보 2005-12-06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그냥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는 편이라서요,,
괜찮아요,,

부리 2005-12-06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술먹고 들어와 열나게 잘 때 님은 이런 고민을 하고 계셨군요

울보 2005-12-06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리님 술을 드셨군요,,
오늘속은 괜찮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