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인하했다,
나는 주로 디카를 구입하고서부터는 계속 사진인화는 찍스에서 했다,
하기도 편하고,,
받는것도 편하고,,
오늘도 조선희의 힐링포토를 구입하면서 받은 상품권을 사용했다,
한달에 한번 말일쯤이면 그동안 찍었던 사진중에서 기억에 제일 많이 남는 사진들로,,
그리고 류가 이쁘게 나온사진들로 인화를 한다,
그렇게 사진은 한달에 한번씩 정리를 한다,
누군가가 그랬다,
디카가 다 좋은데,,
디카로 사진을 찍은 사람들은 언제나 사진어디있어 라고 물으면,,
내 컴퓨터속에 있는데,,
미안 아직 인화를 안했는데라고 한다고,,
하지만 난 예외다,
난 종종 컴속에 사진을 즐겨보지만,,
앨범속에 내가 담은 소중한 추억도 류랑종종 들여다 본다,
그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오늘도 ,,
사진속에 류를 보면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