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기시작했다,

오래전에 구입을 해두었는데 아직 읽지를 않았다,

몰랐다,

책꽃이에 꽃여있어서 ,,

깜박했다,

그런데 참 어이가 없어서,,

P19~~P30까지가,,

슬그머니 뜯어진다,

이를 어쩌나,,

아이고 속상해라,

이러면 안되는데..

이럴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책 내용보다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이 더 싫다,

이책을 읽기 전에 먼저 읽으려고 잡았건만,,

그래도 읽어야지 얼른 읽고 이책도 읽어야지..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야지,,

그런데 나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는데 ,,

옆지도 사랑하고 내딸도 사랑하고,,

우리부모님들도 사랑하고,,

형제도 사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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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5-11-28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통씨 책 중에서 전 요 두개가 젤 맘에 들어요. 그리고 지금껏 읽은 (그래봐야 머 얼마나 읽었겠냐만) 책 중에서 이 두 책이 젤 맘에 들어요.

울보 2005-11-28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러시군요,,
저도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우리 옆지기가 보면 이런책도 읽어할것같아요,ㅎㅎ

울보 2005-11-28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책만 찢어지는것이 아니라 읽다보니 인쇄도 잘못된것인지,,,정말 짜증이 확낫지요,,

하늘바람 2005-11-29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건 출판사에 전화하시면 바꿔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