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기시작했다,
오래전에 구입을 해두었는데 아직 읽지를 않았다,
몰랐다,
책꽃이에 꽃여있어서 ,,
깜박했다,
그런데 참 어이가 없어서,,
P19~~P30까지가,,
슬그머니 뜯어진다,
이를 어쩌나,,
아이고 속상해라,
이러면 안되는데..
이럴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책 내용보다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이 더 싫다,
이책을 읽기 전에 먼저 읽으려고 잡았건만,,
그래도 읽어야지 얼른 읽고 이책도 읽어야지..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야지,,
그런데 나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는데 ,,
옆지도 사랑하고 내딸도 사랑하고,,
우리부모님들도 사랑하고,,
형제도 사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