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24일,
저조끼는 조카에게 물려주었지,,
얼굴은 그대로 인것 같다,
크리스마스츄리는 지금이랑 같을걸요,
그래도 더 귀엽다,
지금보다,
요즘은 내게 너무 소리를 질러서 얄밉기도하고,,
왜그런지 몰라서 안절부절,,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오늘도 아이스크림을 사주지 않는다고 하도 소리를 질러서 민망했다,
자기도 감기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못먹는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리고 손가락은 어디서 긁혀서 피가 나왔는데도 모르고 그냠 넘어가서 손가락이랑 옷에 피가 묻은것을 보고서야 알았다,
아이가 고통을 잘 못느끼는건지 종종 나를 놀래킬때가 있다,
피가 많이 흘렀는데도ㅡ,,,
어떻게 하면 다시 온순하고 조용한아이로 변할까
]요즘은 너무 와일드하다,,
걱정할일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요즘 내가 뭘잘못햇나 자꾸 후회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