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4일,

저조끼는 조카에게 물려주었지,,

얼굴은 그대로 인것 같다,

크리스마스츄리는 지금이랑 같을걸요,

그래도 더 귀엽다,

지금보다,

요즘은 내게 너무 소리를 질러서 얄밉기도하고,,

왜그런지 몰라서 안절부절,,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오늘도 아이스크림을 사주지 않는다고 하도 소리를 질러서 민망했다,

자기도 감기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못먹는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리고 손가락은 어디서 긁혀서 피가 나왔는데도 모르고 그냠 넘어가서 손가락이랑 옷에 피가 묻은것을 보고서야 알았다,

아이가 고통을 잘 못느끼는건지 종종 나를 놀래킬때가 있다,

피가 많이 흘렀는데도ㅡ,,,

어떻게 하면 다시 온순하고 조용한아이로 변할까

]요즘은 너무 와일드하다,,

걱정할일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요즘 내가 뭘잘못햇나 자꾸 후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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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23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나이가 원래 그렇지 않나요? 오히려 조용하면 이상하실테니 류는 원래 그러려니 하세요^^ 이쁘기만 하구만~ 많이 웃게 하세요^^

울보 2005-11-23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웃기도 많이 웃고 화도 많이 내네요,,
감당하기 힘들어요,,ㅎㅎ

인터라겐 2005-11-25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년전 모습인데 무지 아기 같아요.. 아이들 크는건 눈깜짝할 사이인것 같아요..

울보 2005-11-25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인터라겐님 가끔 사진보다가 놀란다니까요,매일 볼때는모르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알수가 있어요,자랐구나 하는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