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일요일이었다,

최근들어가장 바쁜 일요일..

10시경 아버님이 오셔셔 시댁에 가서 김장을 하고,

큰시누가 와계셔셔 그래도 쉬웠고 재미있게끝을 냈다,

그리고 점심먹고 아버님 어머님이랑 이야기하다가,,

그렇게 이야기 한것이 오후5시가 되어서 저녁을 하고 밥을 먹고,

6시경이 되어서 집에 데려다 주어서,,

집에 와서 옆지기 퇴근기다리고

옆지기 퇴근해서 아는 동생 올해수능을 보아서,

같이 저녁을 먹기로해서,,

다시 교문리로 출발

교문리에서 8시30분경 만나서,

회를 먹었다,

여자아이는 휴학을 하고 수능을 준비중이고 남자아이는 동생 올해 고3

그렇게 옛날이야기 하면서 저녁을 먹고

10시30분경 집까지 데려다 주고,

집에 오다가 마트에 들려서 우유를 사고,

집에 들어온시간이 12시가 다 되었다,

정말 일요일 치고 바쁘게 지낸일요일이다,

그런데 다음주 그다음주 쭉 바쁘게 생겼다,

다음주는 큰댁에 가야하고

그다음주는 친정김장,

그당음주는 아버님 생신을 우리집에서 하기로 햇다

큰댁어른들이랑,,,,

대가족이 될것이다,

으 벌써부터 걱정이 된다,,

그래도 너무 걱정말고 일주일의 월요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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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11-21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아버님 생신을 집에서 치르시려면 울보님께서 많이 애쓰셔야겠네요. 그래도 힘내서 아자~~!!

水巖 2005-11-21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의 달인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닉네임 : 울보(mail), 페이퍼 지수 : 20820

울보내 집에 놀러오세요, 울보랑 류랑 옆지기랑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실수 있어요, 놀러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울보 2005-11-21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영엄마님 못하는 음식을 하려니 벌써 걱정이랍니다,
수암님 호호 감사합니다,,

야클 2005-11-21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 빠지시겠어요. ^^

울보 2005-11-21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야클님 살이요ㅡ,
아니 살은 잘 안빠져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