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라딘에 조용하네요,
모두들 놀러가셨나,
저는 아랫집에 점심먹고 왔습니다,
보쌈이요,,
맛났습니다,
아랫집 신랑이 오늘 답사를가서 없는군요,
혼자 밥먹기 싫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지금은 집이지요,
류는 웃찾사를 본다고 저러고 있고,,

딸기를 먹는중이라지요
어제 아울렛에 갔다가한팩에 4800원주고 2팩을 사다가
하나는 옆집에서 아기낳고 몸조리 하는 마주고
한팩은 류가,,
딸기공주가 너무 좋아하는 딸기라서,,
정말 잘 먹습니다,,
음,,,정말 한가한 오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