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라딘에 조용하네요,

모두들 놀러가셨나,

저는 아랫집에 점심먹고 왔습니다,

보쌈이요,,

맛났습니다,

아랫집 신랑이 오늘 답사를가서 없는군요,

혼자 밥먹기 싫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지금은 집이지요,

류는 웃찾사를 본다고 저러고 있고,,



딸기를 먹는중이라지요

어제 아울렛에 갔다가한팩에 4800원주고 2팩을 사다가

하나는 옆집에서 아기낳고 몸조리 하는 마주고

한팩은 류가,,

딸기공주가 너무 좋아하는 딸기라서,,

정말 잘 먹습니다,,

음,,,정말 한가한 오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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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19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마을에 사람들이 없어요^^;;;

이매지 2005-11-19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다들 어디 가셨나 -ㅅ-a

울보 2005-11-19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은 오늘도 ,,
이매지님도계셨네요,

울보 2005-11-19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혼식 다녀오셨군요,,

울보 2005-11-19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쁘시군요,,
켈리님 나이가 한창결혼할나이인가봐요,
제친구나 친척들은 이제 거의 다갔거나 아직 어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