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번째..
이책을 읽고 있다,
참 내가 요즘 종종 느끼는 나는 왜 글을 이리도 못쓸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에 아주 커다란 정답을 주는데,
글쎄 ,
아직은 잘모르겟다,
그런데 글쓰는건 어렵다,
그렇다고 그 어려운 글을 어찌써야하는법을 이야기하는책이라고 저렇게 표지까지 우울할필요가 있을까
솔직히 표지를 보고는 선뜻 책이 집어지지 않을것 같다,
하기야 내용도 아이들 위주가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 아니면 글을 어찌써야하는지를 꼭 알아야 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책인듯하니,
궂이 표지가 ,,,
모르겟다,
아무튼 난 오늘 이책을 열심히 읽으려한다,,
다 읽고 나면 나도 다른 타인들처럼 글을 잘쓸까,...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