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번째..

이책을 읽고 있다,

참 내가 요즘 종종 느끼는 나는 왜 글을 이리도 못쓸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에 아주 커다란 정답을 주는데,

글쎄 ,

아직은 잘모르겟다,

그런데 글쓰는건 어렵다,

그렇다고 그 어려운 글을 어찌써야하는법을 이야기하는책이라고 저렇게 표지까지 우울할필요가 있을까

솔직히 표지를 보고는 선뜻 책이 집어지지 않을것 같다,

하기야 내용도 아이들 위주가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 아니면 글을 어찌써야하는지를 꼭 알아야 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책인듯하니,

궂이 표지가 ,,,

모르겟다,

아무튼 난 오늘 이책을 열심히 읽으려한다,,

다 읽고 나면 나도 다른 타인들처럼 글을 잘쓸까,...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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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11-19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읽고 저에게도 전략을 전수해주시옵서서~~ (__)

울보 2005-11-19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에이 무슨 그런말씀을 아영엄마님이 글을 잘쓴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요,,

숨은아이 2005-11-19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글은 마음이 느껴져요. 그런데 "저렇게 표지까지 우울할필요가 있을까"라니... 크크크, 웃겨요. 울보님, 만두 언니가 "우리는 사랑일까" 자기 취향 아니라고 울보님께 넘기셨어요. 울보님, 이 책 아직 안 사셨죠? 보내드려도 되죠?

울보 2005-11-19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에이 그럼 안되는데 읽고 싶은 책이기는 한데,,그럼 만두님에게 죄송해서,,어쩌나,,,보내주시면 감사하지요,,만두님에게는 제가 따로,,맨날 숨은아이님에게는 받기만 하네요정말로,

숨은아이 2005-11-19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보내드릴게요. 읽고 리뷰 꼭 써주셔야 해요. ^_______________________^

울보 2005-11-19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열심히 읽고 꼭 리뷰올릴게요,,,

반딧불,, 2005-11-19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니 그렇기도 하겠다
생각만 했었는데 정말 다시보니 그렇네요^^
저는 뒷표지 서문이 맘에 들어서 열심히 읽고 리뷰 쓰기로 했습니다.

울보 2005-11-19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열심히 읽고있습니다,
그렇지요,제가 요즘 읽은 아동도서랑은 차이가 있고 소설류랑은 다른것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