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해보이는 옆지기,,
오늘은 정말 오랜시간동안 옆지기랑 통화를 했다,
그동안은 전화를 하면 그냥 저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끈었는데.
오늘은 옆지기가 많이 기운이 없어보인다,
이유야 안다,
하지만 내가 어찌해줄수가 없다,
그냥 힘만내라고 하는수밖에는..
자꾸 어깨가 쳐져가는것 같아서 마음이아프다,
그러지 말기를 원하는데
그래도 언제나당당하게 힘있게 살기를 원하는데,,
오늘처럼 더 기운없어보일때는 속이 상하고 마음이 아프다,
기운좀 얼른 다시 차리기를 바라는데,,
내일은 웃는얼굴로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할수 있을까,,
음,,
요즘경기가 안좋기는 많이 안좋은것 같다,
하지만 이게 어디 어제 오늘 일인가,
하기야 모르고 사는사람들도 있지만,,
하지만,,
그것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너무아파하지 않기만을 바란다,
건강한 우리 가족과 귀엽게 웃는 류를 보면서,,
옆지기 화이팅!!!!!!!!!!!!!!!!!!!!!!!!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