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가득,,

수정과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가을내내 겨울동안 수정과를 해먹었는데,

올해는 처음이네요 그러고 보니,

옆지기가 너무 좋아라하지요,

그동안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못하고 이제서야,,,

냄새가 너무좋다,

계피냄새도 좋고,

생강냄새도 좋다,

음!!!!!!!

곶감도 사야하는데,

기왕이면 곶감도 넣고,,

음,,

생강을 너무 많이 넣었다,

매운냄새가 좀 강한데,,

옆지기는 생강이 조금 많이 들어간것을 좋아라하니 괜찮다,

잣은요,

제가 잣알러지라 못먹거든요,

옆지기에는 주어야지요,

그러고보니 잣도 어디 있고 어디있나 찾아보아야지요,

냄새가 아직 식지않아서 못먹는데,,,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1-14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쓰읍~

울보 2005-11-14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셨다고요,,

반딧불,, 2005-11-14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습니다. 요사이 게으름인지라^^;;

울보 2005-11-1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아니신것 같던데요,,
저도 요즘 한창게으름 피우다가 이제서야,,

울보 2005-11-15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

로드무비 2005-11-15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정과 냄새 나는 집, 좀 있어 보여요.
전통도 돈도...^^

울보 2005-11-15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헤 ,,
로드무비님 돈이요,,전통이요,,
그건한옥에 고즈넉한 집이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좋앗지요,향이요,,